소이현 임신, 과거 셀프 디스 눈길 "내 머리, 숱 많아 관리하지 않으면 삼각 김밥 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이현 임신, 과거 셀프 디스 눈길 "내 머리, 숱 많아 관리하지 않으면 삼각 김밥 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이현 임신 과거 단발머리 셀프 디스

▲ '소이현 임신 과거 단발머리 셀프 디스' (사진: MBC 에브리원 '더 모스트 뷰티풀 데이즈')

배우 소이현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이현의 셀프 디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이현은 지난해 방송된 MBC 에브리원 '더 모스트 뷰티풀 데이즈'에 출연해 겨울철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헤어 스타일링을 소개했다.

당시 소이현은 자신의 단발 스타일링에 대해 소개하며 "사실 고급스러운 단발머리로 사랑받고 있지만 나름의 애로 사항이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소이현은 "나는 숱이 많은 머리라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머리가 삼각 김밥처럼 된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 통신'을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현재 임신 2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