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이현의 셀프 디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이현은 지난해 방송된 MBC 에브리원 '더 모스트 뷰티풀 데이즈'에 출연해 겨울철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헤어 스타일링을 소개했다.
당시 소이현은 자신의 단발 스타일링에 대해 소개하며 "사실 고급스러운 단발머리로 사랑받고 있지만 나름의 애로 사항이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소이현은 "나는 숱이 많은 머리라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머리가 삼각 김밥처럼 된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 통신'을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현재 임신 2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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