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걸그룹 f(x) 멤버 루나로 밝혀지며 그의 남다른 심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뮤지컬 '하이스쿨뮤지컬' 연출가 김규종은 자신의 SNS에 "런쓰루 한 시간 전에 도착해서 연습실 청소하는 에프엑스 루나! 한 손엔 걸레, 한 손엔 피아노 녹음한 핸드폰으로 반주 들으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걸레로 바닥을 청소하고 있는 루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당시 텅 빈 연습실을 활발히 활보하는 루나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황금락카 두통썼네' 가면을 벗고 얼굴을 드러낸 루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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