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이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소이현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새해 소망을 언급하며 "(새해 소망은) 매번 계획을 세워도 실패한다"고 말했다.
이어 "택배를 끊고 싶은데 택배 아저씨랑 택배만 봐도 설렌다"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해 10월 배우 인교진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임신 2개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이현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이현, 임신 축하해요", "소이현, 담배보다 끊기 어려운 게 택배", "소이현, 택배 중독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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