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이 과거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의 성격을 폭로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10월 16일 열린 MBC 에브리원 '더 모스트 뷰티풀데이즈' 제작발표회에서 소이현은 공동 MC로 발탁된 곽정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소이현은 "언니가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때 정말 편하다"라며 "내가 기싸움에서 눌리는 편이 아닌데 한 번씩 언니의 기에 눌려 움찔하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다른 MC로 발탁된 모델 정호연과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를 언급하며 "모두 성격이 비슷해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특히) 로빈은 정말 한국 사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의 임신 소식이 공개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