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걸그룹 f(x) 멤버 루나로 밝혀진 가운데,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5월 20일 청담동 엠큐브에서는 뮤지컬 '하이스쿨뮤지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당시 배우진들은 성년의 날을 맞은 동료 루나를 위해 꽃다발을 선물했다.
이어 려욱은 "성년의 날에는 키스를 받아야 한다"고 말하며 루나의 어깨를 감싸 안고 키스할 듯 얼굴을 가져다 댔다.
이날 장난스러운 려욱의 행동은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루나인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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