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의 임신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동료 배우들이 소이현의 술 버릇을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이현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주당이라는 소문에 대해 "'톱스타' 배우들 중에는 내가 간이 제일 젊으니까 그렇다"라고 인정했다.
이에 엄태웅은 "우리는 어느 정도 술을 마시면 술에 취하지만 소이현은 술을 마셔도 맑은 정신으로 끝까지 멀쩡하다"라고 폭로해 주목을 모았고, 박중훈 또한 "술자리 매너가 참 아름답다"라고 극찬했다.
엄태웅과 박중훈의 폭로에 소이현은 "내가 술자리 뒷자리 담당이다"라며 "술을 같이 마신 사람들을 모두 택시에 태워보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 통신'에서 임신 사실를 알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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