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진주가 '복면가왕’의 '딸랑딸랑 종달새' 후보로 지목된 가운데, 과거 박정현과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주는 지난 2007년 12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현 언니 정말 동안이다. 부러워. 근데 밥은 언제 쏘실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주와 박정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정현의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누리꾼들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의 '딸랑딸랑 종달새' 후보를 진주로 지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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