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를 울려'에 출연 중인 배우 이태란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다시금 화제다.
이태란은 지난 2월 열린 영화 '헬머니' 언론시사회에서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예전엔 무조건 냉장고를 열어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나이가 드니 소화가 안 되더라. 지금은 막 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우들은 연기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 그래서 남편 붙잡고 울면서 드라마를 찍는다. 그럼 속이 시원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8회에서는 최홍란(이태란 분)이 나은수(하희라 분)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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