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재벌가 며느리설? "내가 시집 잘 간 건 맞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주미, 재벌가 며느리설? "내가 시집 잘 간 건 맞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주미 재벌가 며느리설 재조명

▲ 박주미 재벌가 며느리설 (사진: MBC '무릎팍도사' 방송 캡처)

배우 박주미가 재벌가 며느리라는 소문에 대한 진실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대기업 며느리라는 소문에 해명하는 박주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박주미는 "내가 시집을 잘 간 건 맞다. 처음 시집왔을 때 시아버지께서 어릴 적 너무 배가 고파 죽은 영혼을 위해 놓아둔 산밥으로 끼니를 해결하셨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그 말을 듣고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시아버지께서 힘들게 보낸 어린 시절을 자식들에게는 물려주지 않겠다고 다짐하셨다고 했다"며 "시아버지께서 자식들을 위해 이뤄놓으신 것들이 크게 소문이 난 것"이라 설명했다.

한편 박주미는 중견 피혁업체 광성하이텍 회장의 며느리로 전해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