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의 롤모델이 배우 이병헌으로 밝혀져 화제다.
여진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병헌과 하정우 선배님을 롤모델로 세워 앞으로 선 굵은 연기자로 자리잡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영화 '추격자' 속에서 하정우 선배님처럼 사이코패스 살인마 임무도 한 번쯤 꼭 해보고 싶다"라고 설명헀다.
또한 여진구는 이날 "만약 기회가 주워진다면 '스포츠 영화'에 도전해보고 싶다. 스포츠를 테마로 한 영화라면 축구나 농구, 야구 등 종목에 상관 없이 시켜만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종족과 세기를 초월한 남녀의 순수한 러브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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