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사'에 출연하는 배우 김수현을 향한 최우식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수현과의 일화를 고백한 최우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우식은 "김수현에게 라이벌 의식이 있는 듯하다. 인터뷰에서 '그 형 소문 안 좋던데'라고 말했다더라"는 MC들의 질문에 "그런 게 아니다.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촬영 당시 제가 항상 뒤에서 김수현을 세게 때렸다. 김수현은 나를 잘 모를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MC들은 "그렇게 세게 때리고서는 소문 안 좋다고 말하냐"고 최우식을 몰아갔고, 최우식은 "아니다. 정말 친해지고 싶었는데 나에게 벽을 두시더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자 MC들은 "그거 본인이 만든 소문 아니냐. 김수현을 더 디스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수현이 신입 PD 백승찬 역을 맡은 드라마 '프로듀사'는 오늘(8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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