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힙합그룹 몬스타엑스의 '무단침입'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멤버 주헌을 향한 씨스타 효린의 칭찬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월 방송된 Mnet '노머시' 최종화에는 파이널 미션 3:3 팀배틀에 I.M, 형원과 팀을 맞춘 주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린은 "주헌 씨가 그동안 공격적인 랩을 많이 했었는데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 뿌듯하다. 개개인이 돋보인 무대였다"고 칭찬했다.
가수 라이머도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어떤 일이 있었길래 완성도가 있고 프로페셔널해졌는지 궁금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8일 정오 몬스타엑스의 '무단침입' 티저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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