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남다른 소신 발언 재조명

가수 세븐의 남다른 소신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06년 3월 세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연예인들의 경우 스포츠 스타들과는 달리 병역 특례에 대한 일정한 '기준'이 없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한류 스타들도 스포츠 스타들처럼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는 점은 다르지 않다"는 입장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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