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지훈 여자친구 가수 가인의 과거 19금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월 1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게스트로 가인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가인은 "태국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었는데 올 누드 남자 모델 20명 정도가 나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가인은 "생각보다 충격이 되게 크더라. 며칠 동안 갔다"며 "간당간당하게 살색 양말로 가렸다. 뒤태가 나와야 해서 T팬티를 착용할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신동엽은 "간당간당하게 살색 양말로 가렸다. 뒤태가 나와야 해서 T팬티를 착용할 수가 없었다"고 물었고, 가인은 "크기가 제각기 좀 다르더라. 그분들이 민망해 할까 봐 일부러 대범한 척했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지훈 여자친구 가인 누드 모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지훈 여자친구 가인 누드 모델, 민망했겠다", "주지훈 여자친구 가인 누드 모델, 세상에", "주지훈 여자친구 가인 누드 모델,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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