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찌질의 역사'가 화제인 가운데, MC 김구라를 향한 만화가 김풍의 솔직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풍은 "'찌질의 역사'가 영화화되는데 있어서 김구라의 공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tvN '더 지니어스'출연 당시 회식에서 김구라가 '난 사실 너 잘 몰랐다. 허지웅에게 물어봐서 알았다'고 말하며 표정을 구겼다"고 전했다.
이후 김풍은 "그때부터 이를 갈게 됐다. 김구라의 급에 맞춰야겠다고 생각해 작품에 최선을 다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그런 표정 지은 적 없다. 말도 안 되는 얘기하지 말라"며 "너 오늘 나 보내려고 나왔느냐"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업데이트된 '찌질의 역사' 시즌2 24화는 네이버 금요웹툰 별점 9.88점을 기록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