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 2010년 7월 복수매체를 통해 KBS2 '결혼해주세요'에서 유부남 선배 태호(이종혁 분)에게 기습키스를 날린 장면에 대해 "남녀 사이에는 분명히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나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다. 심적으로 부담을 많이 느꼈고 솔직히 힘들었다"며 "항상 서영(이태임 분)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납득하려고 노력하는데 키스신은 그중에서도 고민이 가장 많았던 장면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8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이태임은 욕설 논란에 대해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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