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여친클럽'에서 김수진 역을 맡은 배우 송지효의 주량이 화제다.
송지효는 지난 2007년 12월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서 자신의 주량을 언급하며 "잘 마시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임창정은 "내 주량이 소주 3병 정도인데 내가 쓰러질 때까지도 송지효는 멀쩡하더라"고 폭로했다.
결국 송지효는 "사실 소주는 잘 못 마시고 폭탄주를 즐기는 편"이라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tvN '구여친클럽'은 오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구여친클럽' 송지효 주량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여친클럽' 송지효, 연예계 주당이네", "'구여친클럽' 송지효, 같이 마셔 보고 싶어", "'구여친클럽' 송지효, 방송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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