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과 함께2'에 출연하는 가수 윤건이 로이킴 때문에 대기실에서 나온 사연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여자친구인 자신보다 야구를 더 사랑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여성이 등장했다.
이날 MC들은 게스트들에게 "본인의 취미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싸운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했고, 이에 로이킴은 "내 취미는 노래하기다. 아까 윤건, 빅스타 필독과 대기실을 같이 썼는데 내가 혼자 노래를 불러서 불편했을거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윤건에게 "로이킴이 대기실에서 노래할 때 솔직히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고, 윤건은 "그냥 대기실을 나갔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윤건은 지난 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배우 장서희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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