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간신'서 김강우와 호흡…김강우 무명 땐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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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간신'서 김강우와 호흡 김강우 무명시절 재조명

▲ 주지훈 '간신'서 김강우와 호흡 김강우 무명시절 재조명 (사진: '간신' 스틸컷)

배우 주지훈 김강우 주연의 영화 '간신'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김강우의 무명 시절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8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정유미는 자신의 데뷔 시절과 함께 김강우를 언급했다.

이날 정유미는 "'실미도'로 데뷔하기 전까지 10년 가까이 무명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실미도'에 여자가 나오는 장면이 없다"며 의아해 하자 "마지막 버스 장면에서 승객으로 나왔다. 원래는 김강우 선배와 대사가 있었다. 그런데 현장에서 대사가 없어져 일주일 동안 소리만 지르다 왔다"고 답했다.

이어 김구라가 "김강우도 '실미도'에 나왔느냐"고 묻자 "그 분도 그때 맨날 술 마시면서 힘들어 했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화 '간신'은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주지훈은 임숭재 역, 김강우는 연산군 역을 맡아 연기했다.

주지훈 '간신'서 김강우와 호흡 김강우 무명시절 재조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지훈 '간신'서 김강우와 호흡 김강우 무명시절 재조명, 놀랍네", "주지훈 '간신'서 김강우와 호흡 김강우 무명시절 재조명, 김강우에게도 이런 시절이", "주지훈 '간신'서 김강우와 호흡 김강우 무명시절 재조명, 간신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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