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지훈의 깜짝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주지훈은 지난달 1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서 촬영 시 힘들었던 점을 고백했다.
이날 그는 "간신 역이었는데 큰 키 때문에 고생 많았다. 민초들의 집에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 지붕이 안 맞더라"고 밝혔다.
이어 "갓 쓰니까 키가 2m를 넘어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문에 들어갈지 연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지훈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간신'에서 최악의 간신 임숭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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