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커플 화보를 찍은 배우 봉태규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봉태규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두 명의 누나들이 무서워 심부름은 물론 속옷까지 빨아야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봉태규는 "잘못해서 속옷을 망가뜨리면 망가진 속옷을 던지며 '너나 입어라'고 화를 냈다"라며 "그 속옷을 입는 시늉이라도 했을 정도로 누나들을 무서워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누나들이 자신의 옷을 입고 나갔다가 잘 지워지지 않는 김치 국물을 옷에 묻혀오고는 도리어 화를 냈다"고 설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7일 한 패션지에서는 결혼을 앞둔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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