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인의 남자친구 배우 주지훈의 '간신' 촬영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간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당시 주지훈은 "(촬영 당시) 여자분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한복이 자꾸 흘러내렸다. 하루 이틀은 속이 안 보이게 관리하시더니 나중에는 다들 안 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자칫 내가 한순간에 변태로 몰릴 수도 있겠다 싶어서 시선처리하느라 힘들었다"라며 "연기할 때 내가 거친 모습이 많아서 혹시 여자들 옷이 찢어지거나 의도치 않은 안 좋은 상황이 생길까 봐 걱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아무래도 다들 맨살이라 다칠까 봐 걱정했다. 그래도 다행히도 안 좋은 상황은 없었다"며 영화 촬영 뒷이야기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인 주지훈 열애'에 대한 심경을 토로하는 조권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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