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의 과거 하트 셀카가 화제다.
지난 2012년 전효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늦었지만 보답이오. 슈퍼스타 시크릿타임. 내 마음 이번에도 강제 선물 거절하면 발로 찰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36장의 셀카로 만든 하트 사진으로 전효성의 정성이 돋보였다.
특히 전효성은 사진마다 깨알같은 표정 연기로 즐거움을 안겨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전효성의 솔로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효성 컴백, 축하합니다", "전효성 컴백, 팬사랑 남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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