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과거 19금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월 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가인은 "외동딸이다. 딸이 하나다 보니까 부모님이 되게 보수적이다. 안 되는 것도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오히려 호기심, 궁금한 게 많아졌다"며 "어렸을 때 야한 동영상을 몰래 숨어서 보고 그랬다. 너무 보수적이면 저처럼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인은 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조권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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