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화제인 가운데, 가수 데프콘과 같은 단막극에 나온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는 데프콘의 첫 연기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극중 데프콘은 도넛광이자 괴력을 지닌 강력계 엘리트 형사 양구병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함께 출연한 서현철은 보물의 존재를 알고 제일 먼저 탈옥을 계획하는 탈옥수 문종대 역을 맡았다.
한편 서현철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숨겨왔던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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