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인기, 가요계 점령한 베테랑들 "나 아직 쓸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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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인기, 가요계 점령한 베테랑들 "나 아직 쓸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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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인기, 가요계 베테랑들 재조명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인기, 가요계 베테랑들 재조명 (사진: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

가수 박진영이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요계를 점령한 베테랑 가수들이 화제다.

최근 '루저', '베베'를 공개하며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그룹 빅뱅은 올해로 데뷔 9년 차다. 지난 2006년 싱글앨범 'Bigbang'으로 처음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신곡 '후아유'를 발표하며 빅뱅과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보아는 올해로 데뷔 15년 차다. 2000년 앨범 'ID:PEACE B'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또한 '한 번 더 말해줘'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그룹 지누션은 데뷔 18년 차 가수다. 1997년 앨범 'Jinusean'으로 데뷔, 수많은 노래를 히트시키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데뷔 21년 차 가수인 박진영은 지난 1994년 앨범 'Blue City'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최근 새 앨범 '24/34'를 발표하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에 게시된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의 조회수가 7일 기준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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