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건이 배우 장서희와 '님과 함께2'에 가상 부부로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윤건의 라이벌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윤건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이석훈, 케이윌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윤건은 "새 앨범을 낼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MC들의 질문에 "제일 신경 쓰이는 것은 오다기리 죠"라고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건과 장서희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출 JTBC '님과 함께 시즌 2-최고의 사랑'은 오늘(7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윤건 라이벌 오다기리 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건 라이벌 오다기리 죠, 엉뚱해" "윤건 라이벌 오다기리 죠, 왜 하필 오다기리 죠야?" "윤건 라이벌 오다기리 죠, 가수 나올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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