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절기 축산물 위생점검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시, 하절기 축산물 위생점검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축산물가공·판매업소 등 29개소 고발 등 강력조치

대전광역시는 하절기 축산물안전성 확보를 위해 5월 16일부터 축산물가공업소와 판매업소 1,650개소를 단속과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29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구 공무원, YWCA 등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6개반 24명이 축산물가공업소, 백화점, 할인점 등 대형유통업체와 재래시장을 방문하여 축산물위생관리실태 및 축산물, 아이스크림, 유제품 등을 합동지도·점검했다.

앞으로 시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관계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된 축산물명예감시원(40명)의 활동을 적극지원하며 위생적인 육류 유통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유통질서가 바로잡혀야 축산인, 축산물취급업소, 소비자 모두가 보호받을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과 소비자의 자율적인 감시활동 참여가 중요하다.”며 둔갑 및 미 구분 판매여부, 불량축산물 판매행위 등 부정축산물 판매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즉시 관할구청 축산물 담당부서나 시 농정과(600-2273)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