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자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시,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자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문화관광상품 발굴과 육성기대

대전광역시는 관광객의 기호에 맞는 지역고유의 문화관광상품 발굴과 육성을 위해 개최한 대전광역시 제35회 공예품대전 및 제8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심사결과 공예품 부문에 박선영씨가 출품한「숲의 이야기」와 관광기념품 부문에 라영태씨가 출품한「장신구」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으며, 공예품부문 금상에는 이권씨가 출품한″자연″이, 관광기념품 부문 금상에는 김혜자씨가 출품한″차량용 쿠션 및 아로마테라픽 목걸이″가 선정되는 등 총 64개작품이 선정됐다.

금번 출품된 작품에 대하여는 문화관광부, 관광공사 등 관련분야 관계자 및 전문가와 교수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실용성과 양산가능성, 시장성, 상품화가능성, 독창성,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심사하여 결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6월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접수한 결과 총105종 1,506점이 출품되었으며, 이중 공예품부문에는 54종 458점이 관광기념품 부문에는 51종 1,048점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이번 심사결과 영예의 대상에는 대전광역시장상과 상금500만원이 주어지며, 부문별 금상 각 1명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과 상금 각 300만원씩, 은상 각 4명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과 상금 각 100만원씩, 동상 각 3명에게는 시의회의장상과 상금 각 50만원씩이 수여되며, 그 외 특․입선자 50명에게는 대회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입상자는 오는 6월27일 오전11시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며, 입상작품은 6월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전시 된다.

입상작품은 오는 9월에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전국공예품대전 및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하게 되며, 이후 상품화 되어 지역특산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