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은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홍종현과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잇다.
박은혜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젊은 기운 받고 감기야 빨리 나아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혜와 홍종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훈훈한 두 사람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서 경찰 가문의 첫째 딸 박영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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