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과 함께2'에서 배우 장서희와 호흡을 맞추는 가수 윤건의 자뻑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윤건은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유희열은 윤건에게 "초면인데 정말 잘생겼고 멋지시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윤건은 "내 키는 180cm 밖에 안 된다"고 자뻑 발언을 했다.
그러자 유희열은 "잘난 척하지 마"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건은 오늘(7일) 열린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어머니가 장서희와의 가상 결혼을 정말 좋아하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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