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전효성이 컴백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방송작가 유병재의 고백을 거절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5'의 '영원히 고통받는 극한직업-시크릿 매니저 편'에서 유병재는 전효성에게 "우습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너를 좋아했어. 나랑 사귈래?"라며 고백했다.
하지만 전효성은 이를 거절하며 "오빠 얼굴도 너무 크고 진짜 싫다. 찌질하고 돈도 별로 없다"며 "또 생각을 해봤는데 오빠 다리가 너무 짧고 입 냄새도 난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한편 전효성은 오늘(7일) 첫번째 솔로 미니앨범 'FANTASIA'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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