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사' 아이유가 과거 외모 콤플렉스를 고백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과거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소속사로부터 성형을 권유받은 적이 없느냐는 질문에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 졸랐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아이유는 "평소 코가 작고 낮아 입체감이 없어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였다"라며 "데뷔 전 회사를 졸라서 성형외과를 찾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아이유는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서 세워봤자 1mm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는 말에 실망하고 돌아왔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5월 15일 첫 방송되는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톱 가수 '신디'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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