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서현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단막극에서 오만석과 연기 호흡을 맞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현철과 오만석은 지난 2010년 7월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남파 트레이더 김철수씨의 근황'에서 각각 택시기사 박과 증권 트레이더 김철수 역을 맡은 바 있다. 당시 이들은 남파 간첩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한편 서현철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다사다난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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