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독특한 피부 관리법 눈길 "술 마시고 푹 자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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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독특한 피부 관리법 눈길 "술 마시고 푹 자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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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피부 관리법

▲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피부 관리법' (사진: 비비안)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의 독특한 피부 관리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영화 '타짜2'의 주연 배우 곽도원, 신세경, 이하늬, 최승현의 직구 인터뷰가 진행됐다.

당시 신세경은 피부 관리법을 묻는 질문에 "술 마시고 푹 자면 좋아지더라"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돈과 남자 중 무엇이 좋은가?"라는 물음에 "술이 좋다"라고 답해 애주가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신세경은 주량에 대해 "술 마신지 너무 오래됐다. 20일 정도 됐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피부 관리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피부 관리법, 진심이야?"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피부 관리법, 술 마시면 아무래도 물을 많이 마시니까 그런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피부 관리법, 오늘 술 마셔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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