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d 손호영과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아나운서 황보미의 어린 시절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황보미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가에 와서 앨범 구경하며 추억 놀이 중. 언니가 끄는 썰매 타고 완전 신난 리틀 황보미(7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미는 언니가 끌어주는 썰매 위에 앉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황보미 자매는 갸름한 턱 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잡아끈다.
황보미는 "제 턱은 원래부터 갸름갸름했답니다. 오해 말아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여 성형 의혹에 대해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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