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서현철이 출연한 가운데, 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서현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대에 섰을 때의 불안감을 언급하며 "사실 무대 위에선 편하지 않다. 불편하다. 배우로서 릴랙스 된 상태에서 편안하게 보여 줄려고 하는거다. 그래서 약간 오해 받는 것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열심히 안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난 그게 과한 것 보다 더 낫다고 본다. 의욕이이나 어떤 표현이 들어가면 어딘가에 힘이 들어가게 된다. 연극 뿐 아니라 스포츠 혹은 사람관계도 그렇지 않나. 릴랙스가 안 돼 있으면 자기 걸 표현하기 힘들어진다"고 전했다.
아울러 서현철은 "사람이 긴장하면 호흡이 떠서 대사나 이야기의 호흡이 뜨게 된다. 그렇지 않기 위해 편한 마음을 먹으려고 신경 쓰는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서현철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서현철, 그렇구나", "라디오스타 서현철, 맞는 말", "라디오스타 서현철, 좋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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