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에 출연한 모델 이현지의 과거 목표 언급이 화제다.
지난해 쿠키TV 'S의 비결'에서는 이현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현지는 자신의 모델 생활 최종 목표에 대해 "직업적으로는 모델 생활 시작한만큼 어딜 가더라도 '어? 이현지다' 이런 말 한 번쯤 듣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나이 들어서도 몸짱 아줌마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건강한 아줌마"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택시 이현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이현지, 충분히 가능하겠다", "택시 이현지, 지금은 몸짱 아가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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