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A 멤버 지민의 과거 저작권료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지민은 "랩 메이킹을 직접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지민은 "타이틀곡 랩 부분 가사를 매번 직접 써왔다. 그런데 저작권료는 1296원이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지민은 "저작권료 금액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는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