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혁재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혁재의 발언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혁재는 지난 2012년 방송된 MBN 속풀이 토크쇼 '동치미'에서 "아빠에겐 딸이, 엄마에겐 아들이 잘 맞는 것 같다"라며 "늦은 밤 귀가해 두 아들이 아내 옆에서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112에 신고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혁재는 "아내가 외간 남자와 자고 있는 것 같아 내 여자를 빼앗긴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혁재는 "어느 날 다섯 살 난 딸이 '좀 기다리다가 나랑 결혼하지, 왜 엄마랑 결혼했느냐'라고 울음을 터뜨려 '엄마랑 이혼하고 너랑 결혼할게'라고 대답했다"라며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혁재는 현재 법원의 부동산 인도 명령을 받고 거주 중인 인천 송도의 아파트를 비워줘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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