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이경이 이웅범 LG이노텍 사장의 아들인 것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또 다른 금수저 연예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이경은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임을 밝히며 집에서 연기를 위한 경제적인 도움을 주지 않아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돈을 벌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편 이이경과 같은 대표적인 '금수저' 연예인으로는 배우 윤태영이 있다.
윤태영은 과거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인 사실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1996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한 윤태영은 1999년 MBC 드라마 '왕초'에서 거지이자 바보인 맨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드라마의 흥행을 이끌었다.
LG이노텍 이웅범 사장 아들 이이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G이노텍 이웅범 사장 아들 이이경, 부럽다", "LG이노텍 이웅범 사장 아들 이이경, 연기로 대박 나길", "LG이노텍 이웅범 사장 아들 이이경, 제2의 맨발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