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액션' 손태영 남편 배우 권상우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09년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권상우는 손태영과의 러브스토리를 낱낱이 밝혔다.
당시 권상우는 혼전 임신 논란에 대해 "예상에 없던 임신이 아니라 결혼을 할 생각을 했고 2세를 바라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손태영 씨는 아니었는지 몰라도 솔직히 계획하고 있었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권상우는 손태영의 임신 소식을 접한 뒤 "좋아서 막 웃었다. 저희는 축제 분위기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2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에서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의 이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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