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혁재의 근황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혁재 아내가 생활고를 고백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혁재 부부는 지난 2013년 7월 1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생활고 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이혁재 아내는 "처음에는 어떡하지 하다가 어려움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니까 어려움에 둔감해진 것 같다"라며 "정말 '이런 마음에 사람들이 죽기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든 상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혁재 아내는 "내 월급조차도 (남편의) 보증을 서준 것 때문에 압류가 되고 있다. 최저 생계비만 입금이 된다. 아이 아빠 회사에 대한 세금 때문에 최저 생계비마저도 통장 자체를 나라에서 다 압류하더라"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혁재는 현재 송도의 자택에서 물러나라는 법원의 명령을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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