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황보미와 god 손호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손호영의 나쁜 손 영상이 다시금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6월 11일 방송된 올리브 TV '셰어하우스'에서는 과거 이상민과 함께 그룹 룰라로 활약한 채리나가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멤버들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근처 냇가를 찾았고, 물에 좀처럼 들어오지 못하는 여자 멤버들을 본 손호영은 여자 멤버들을 직접 안아 올려 입수시켰다.
마지막으로 도망치는 채리나를 안아 물에 입수시키는 과정에서 손호영의 손이 채리나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면서 민망한 장면이 연출됐고, 이를 본 이상민은 "영자 누나 사건 이후 최고의 스틸컷이 나올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호영의 소속사 측은 6일 불거진 황보미와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나 최근 친구 사이로 남게 됐다고 밝혔다.
황보미와 열애설 손호영 나쁜 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보미와 열애설 손호영 나쁜 손, 채리나 민망했겠다" "황보미와 열애설 손호영 나쁜 손, 저런 건 제작진이 좀 편집시켜주지" "황보미와 열애설 손호영 나쁜 손, 이미 헤어진 사이인데 왜 갑자기 열애설이 터진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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