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19금 발언? "남성 성기 모형들 잡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예원, 19금 발언? "남성 성기 모형들 잡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예원 19금 발언 재조명

▲ 강예원 19금 발언 (사진: 영화 '연애의 맛' 스틸컷)

배우 강예원의 19금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강예원은 영화 '연애의 맛'을 언급했다.

앞서 강예원은 '연애의 맛'에서 비뇨기과 의사 역을 맡았다.

MC들은 "영화 촬영할 때 민망하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강예원은 "처음에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자 엉덩이를 보고 있는데 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라며 "엉덩이에 여드름이 있는 것 같아서 거부감이 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강예원은 "남자 성기 모형들을 잡고 설명했어야 했다"며 디테일한 손동작을 표현해 출연진들을 당황시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