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정인영 아나운서가 가수 박효신의 팬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10월 정인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효신님이 드디어 콘서트를! 가고 싶다. 가고 싶다. 가고 싶다. 가고 싶다. 가고 싶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정은영 아나운서가 글을 게재할 당시는 박효신의 데뷔 15주년 콘서트를 앞두고 있던 시점이었다.
한편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순한 민낯을 공개하는 정인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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