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영 아나운서가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모습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이종수의 정인영 아나운서를 향한 사심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23일 방송된 KBS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이종수는 정인영 아나운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당시 강호동이 "정인영 아나운서에게 고백을 했다고 들었다"라고 묻자 이종수는 "그렇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종수는 "딱 봤는데 정말로 사랑해서 그랬다"라며 "입에서 나온 말이 아니라 가슴에서 나온 말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애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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