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사' 아이유가 가수 가인의 섹시강박증을 폭로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2월 공개된 가인의 세 번쨰 미니앨범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아이유는 가인에 대한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당시 아이유는 "'누구나 비밀은 있다' 뮤직비디오를 찍는데 나보고 남장을 하라고 하더라. 자기는 야한 옷 입었다"라며 "카메라가 도는데 끼를 엄청 부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언니 섹시한 거 강박증 있고 야한 거 되게 좋아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하는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는 예능국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