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황보미와 god 멤버 손호영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손호영의 깜짝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손호영은 지난 2012년 5월 21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과거 바람을 피운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손호영은 "미국에 있는 여성분과 교제를 했는데 일이 바쁘다 보니 한동안 못 만났다.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에서도 멀어졌다"라며 "다른 분이 눈에 들어왔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손호영은 "이 사실을 알게 된 당시 여자친구가 증거 자료를 복사해서 어머니에게 보여드리고 친구들에게 다 보내주기까지 했다. 정말 욕 많이 먹고 헤어졌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여성 출연자들이 손호영을 질책하자 손호영은 "인생에 단 한 번 있었던 실수였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잘못했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황보미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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