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강예원, 유재석도 할 말 잊게 만든 충격 발언 "성적 뇌가 어린이 수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택시' 강예원, 유재석도 할 말 잊게 만든 충격 발언 "성적 뇌가 어린이 수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택시' 강예원 충격 발언

▲ ''택시' 강예원 충격 발언' (사진: 젠틀맨 코리아)

배우 강예원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예원의 충격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강예원은 지난달 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거침없는 발언으로 MC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당시 강예원은 남자친구의 유무를 묻는 질문에 "없다"라며 "일을 쉬지 않고 하다 보니 외로움에 익숙해지고 있다. 그래서 무섭다"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이어 강예원은 "설렘도 잊어버렸다. 성적으로 뇌가 어린이 수준이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강예원의 대답을 들은 유재석은 혀가 꼬여 "맞읍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아나운서 정인영, 모델 이현지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